가을이 다가오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여름에 쬐었던 햇빛으로 얼룩덜룩해진 피부를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 마련인데요, 가을철에 어떤 것을 하면 피부에 좋을까요?
첫번째로 가을에는 여름에 생겼던 색소를 정리해주기 좋습니다. 색소는 기미, 잡티, 흑자 등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더 진해지면 진해졌지, 자연스럽게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여름동안 자외선으로 인하여 피부가 타기도 하고 색소가 많아졌다면 가을에는 색소를 없애주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피코토닝이고, 특히 피코슈어같은 경우 755nm파장으로 갈색색소에 더욱 잘 반응합니다. 피코슈어토닝은 5-10회 1-2주 간격으로 꾸준하게 진행해 주었을 때 좋은 효과를 낼 수있습니다.
두번째로 가을에는 얼굴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수분감있는 스킨부스터로 얼굴을 회복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을은 기온이 내려가고 습도 또한 낮아집니다. 낙엽이 바스락 거리면서 부서지듯이 얼굴도 금새 건조해서 각질이 일어나고 건조함으로 불편감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스킨부스터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최근에는 고우리, 쥬베룩스킨과 같은 콜라겐 부스터를 많이 사용합니다. 피부를 자연스럽게 탄력있고 탱탱하게 만들어주며, 촉촉함과 매끈함을 같이 느낄 수있습니다.
세번째로 가을은 1년을 보내는 연말을 앞두고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일년마다 챙겨줘야하는 리프팅이 있다면 받기 딱 좋습니다. 보통 리프팅은 1년에 한번씩 진행하는 써마지, 울쎄라가 대표적으로, 써마지는 고주파의 대장, 울쎄라는 초음파의 대장이라고 쉽게 설명드립니다. 써마지와 울쎄라를 같이 하는 울써마지 같은 경우는 1년마다 1회씩 한다면 나이가 들어서도 탄력이 쉽게 떨어지지 않고 잔주름 및 깊은 주름 또한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울써마지를 하시고 나셔서는 그 사이사이 온다와 같은 리프팅을 곁해주신다면 지속적인 효과를 유지 할 수있습니다.
가을에는 어떻게 피부관리를 해주면 좋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 청담란셀의원 박혜란 원장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청담란셀의원 박혜란 원장입니다.
가을이 다가오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여름에 쬐었던 햇빛으로 얼룩덜룩해진 피부를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 마련인데요, 가을철에 어떤 것을 하면 피부에 좋을까요?
첫번째로 가을에는 여름에 생겼던 색소를 정리해주기 좋습니다. 색소는 기미, 잡티, 흑자 등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더 진해지면 진해졌지, 자연스럽게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여름동안 자외선으로 인하여 피부가 타기도 하고 색소가 많아졌다면 가을에는 색소를 없애주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피코토닝이고, 특히 피코슈어같은 경우 755nm파장으로 갈색색소에 더욱 잘 반응합니다. 피코슈어토닝은 5-10회 1-2주 간격으로 꾸준하게 진행해 주었을 때 좋은 효과를 낼 수있습니다.
두번째로 가을에는 얼굴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수분감있는 스킨부스터로 얼굴을 회복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을은 기온이 내려가고 습도 또한 낮아집니다. 낙엽이 바스락 거리면서 부서지듯이 얼굴도 금새 건조해서 각질이 일어나고 건조함으로 불편감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스킨부스터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최근에는 고우리, 쥬베룩스킨과 같은 콜라겐 부스터를 많이 사용합니다. 피부를 자연스럽게 탄력있고 탱탱하게 만들어주며, 촉촉함과 매끈함을 같이 느낄 수있습니다.
세번째로 가을은 1년을 보내는 연말을 앞두고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일년마다 챙겨줘야하는 리프팅이 있다면 받기 딱 좋습니다. 보통 리프팅은 1년에 한번씩 진행하는 써마지, 울쎄라가 대표적으로, 써마지는 고주파의 대장, 울쎄라는 초음파의 대장이라고 쉽게 설명드립니다. 써마지와 울쎄라를 같이 하는 울써마지 같은 경우는 1년마다 1회씩 한다면 나이가 들어서도 탄력이 쉽게 떨어지지 않고 잔주름 및 깊은 주름 또한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울써마지를 하시고 나셔서는 그 사이사이 온다와 같은 리프팅을 곁해주신다면 지속적인 효과를 유지 할 수있습니다.
가을에는 어떻게 피부관리를 해주면 좋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 청담란셀의원 박혜란 원장이었습니다.